금천구, 금나래아트홀서 13일 국악콘서트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1-10 15: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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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오는 13일 오후 7시 금나래아트홀 공연장에서 국악 콘서트 ‘타고 코리안 드럼’을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타고 코리안 드럼은 초월적인 인간의 모습을 북으로 승화시킨 작품이다.

샤머니즘을 바탕으로 인간의 삶과 아픔을 일깨우는 북소리, 심장소리와 같은 북소리를 들려준다.

'혼', '천고', '율고', '장고놀이', '태고' 등의 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콘서트는 금나래아트홀 2017년 새해 첫 공연으로, 작품을 관람할 주민은 구 홈페이지나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금천구민은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관람 대상은 36개월 이상이다.

한편 금나래아트홀 회원이 되면 ▲금나래아트홀 공연 및 전시 정보 제공 ▲유료 공연 및 전시 이용시 회원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연중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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