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은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한강물 공급이 어려운 도서지역 등에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
5일 군에 따르면 한강물 미확보 지역에 지난해 12월까지 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수장 신설 및 정비 3곳, 관정개발 37공, 준설 3곳을 완료했다.
또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와 공급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사업비 1억7000만원을 투입, 양수장 신설 1곳, 저류용 배수로 정비 800m, 관정개발 4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삼산면 미법도의 경우 농업용수 관리 효율화를 위한 수리계를 조직하고 운영경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상복 군수는 “한강물 미확보 지역에 대해서는 농업용수 기반시설 정비와 공급체계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강화군 농민이면 누구나 물 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