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갓세븐’ 기부홍보대사로 위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1-0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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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타존 홍보·저소득 청소년 후원활동 예정

[시민일보=이대우 기자]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으로 구성된 다국적 아이돌 그룹 갓세븐(GOT7)이 강남구(구청장 신연희) ‘시즌7 기부홍보대사’로 나선다.

5일 구에 따르면 이를 위해 구는 오는 9일 구청 본관3층 큰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갓세븐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시즌7 기부홍보대사로 위촉된 갓세븐은 앞으로 강남구 기부문화 확산과 저소득 청소년 후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시즌7에 새롭게 참여하는 가수 갓세븐은 다양한 국적을 가진 멤버로 구성된 글로벌 아이돌인 만큼 어느 시즌보다 많은 해외 팬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김구연 복지정책과장은 “국내외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한류스타 갓세븐(GOT7)이 G+스타존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다”며 “의미있고 재미있는 기부실천이 저소득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어 건전한 사회를 이루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부홍보대사는 시즌1 ‘2PM’을 시작으로 시즌2 ‘김종학 프로덕션의 드라마테마’, 시즌3 ‘카라·레인보우·오종혁’, 시즌4 ‘박재범’, 시즌5 ‘김동완·SS301’, 시즌6 ‘로이킴’ 등 많은 스타들이 국내외 팬들과 함께 기부문화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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