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환경감시 근로자 15명 모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1-0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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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일 접수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는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서 투기금지 단속 및 계도 등의 활동을 벌일 '청소환경 서포터즈 기간제근로자' 15명을 오는 16~17일 모집한다.

이들은 ▲환경순찰 및 무단투기 고질민원지역에 대한 환경 감시 ▲생활쓰레기 수거와 배출방법 홍보 ▲쓰레기 취약지역에 대한 관리 업무도 맡게 된다.

대상은 4일 현재 부평구 거주자로 응시연령과 성별 제한이 없으며 응시원서는 오는 16~17일 이틀간 구 자원순환과에서 받는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오는 19일에 하며 면접은 24일 구청 지하 상황실에서 실시한다.

보수는 1일 5시간 3만9600원(주말 근무시 5만4000원)이며 근무시간은 현장상황 및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나 월·화·목요일은 오후 6~11시, 수·목요일은 오전 5~10시 5시간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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