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올해 마지막 런치콘서트 28일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2-2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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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연수구가 오는 28일 구청 송죽원에서 올해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 ‘런치콘서트’를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청사 환경개선 공사의 마무리를 통해 변화된 구청사의 모습을 구민과 함께 축하하는 무대며, 팝페라 그룹 'Bohemian'과 바이올리니스트 김바이올린의 공연으로 가곡·팝송·뮤지컬·가요·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속에서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르 간 경계를 허물어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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