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문예회관 창작스튜디오 작가展 19~24일 개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2-16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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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재)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9~24일 경기 용인시청 문화예술원 전시실에서 ‘2016 용인시문예회관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최경란, 추성자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최경란, 추성자 작가의 작품세계를 개인전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재단에서 마련했다. 두 작가는 지난 4월부터 시문예회관 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 활동하고 있다.

전시회에서 최경란 작가는 ‘자작나무이야기’로, 추성자 작가는 ‘시가 있는 풍경’으로 각기 자연의 풍경을 담은 개성 있는 작품들을 전시한다.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열리게 되는 ‘용인시문예회관 창작스튜디오 작가 개인전’은 작가들의 창작에 대한 열의와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 관람을 통해 추운 겨울 시민들에게 온기를 선사해 줄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는 시청 문화예술원 전시실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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