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학습은 삼해소주가와 내외주가 그리고 한국전통주연구소를 방문해 이뤄졌다.
먼저 삼해소주가에서는 운영사례와 개발상품을 통해 군 6년근 인삼의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보를 수집했다.
이어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국전통주연구소를 찾은 교육생들은 전통소주 증류에 대한 이해에 대한 강의를 듣고 교육기간 빚은 가양주 18리터를 이용해 전통소주 증류를 실습했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군의 6년근 인삼과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체험 등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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