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굴포천, 여성 시신 발견 경찰 경위 조사 착수…누리꾼 “무섭다 살인의 추억 생각나네”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2-0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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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BS1 방송화면 캡처
인천 부평구 굴포천에서 여성 시신 한구가 발견됐다.

지난 8일 인천 삼산 경찰서는 여성 시신을 발견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여성 시신은 환경 미화원에 의해 발견됐으며, 형체가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이 된 상태였다.

경찰은 여성 시신의 신원에 대해 파악하고 있으며, 범죄 여부에 대해 수사를 착수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poll**** 나라가 어수선하다보니 범죄자들이 준동하는구나” “chul**** 인천 무섭다...살인의 추억 생각나네” “yoon****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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