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촛불집회 300만명 모일까? 네티즌 "촛불 켜고 하나로 뭉쳐야 산다"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2-05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KBS 방송 캡처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6차 촛불집회가 3일 오후 전국 곳곳에서 열린다.

5차 촛불집회가 190만이 모인 가운데 오늘(3일) 6차 집회에서 사상 최대 인원 기록을 갱신할지 주목된다.

퇴진행동 등 집회 주최 측은 6차 촛불집회에서 전국적으로 최대 300만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법원은 6차 촛불집회에서 청와대 100m 앞까지 행진을 허용했다. 청와대 앞 약 30m 지점인 분수대까지 행진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는 이유로 허용하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이런 상황이 창피하고 답답하다", "모두가 하나로 뭉쳐야 산다", "죽은 국가되지 않기 위해 촛불 밝혀야", "대한민국 국민의 힘을 보여줘야 할 때", "민심이 담긴 촛불은 쉽게 꺼질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