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문예회관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6人展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2-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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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재)용인문화재단이 ‘2016 용인시문예회관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6인전(人展)’을 오는 6~17일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예술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창작플랫폼으로서 창작스튜디오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용인문화재단에서 지난 4월부터 지원해온 지역내 우수 중견미술가 6인의 작가가 그동안 용인시문예회관 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 직접 그려온 서양화(유화·수채화), 한국화(문인화 포함) 등 80여점의 개성있는 작품을 전시하게 된다.

용인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용인시문예회관 창작스튜디오는 지역작가들의 창작공간과 시민의 열린 문화예술 소통의 창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창작공간으로 문예회관이 지니고 있는 다양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는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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