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민원안내 콜센터 개소 8주년 기념식 개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2-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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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는 최근 정찬민 시장과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안내 콜센터 개소 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2008년 11월 문을 연 콜센터는 현재 26명의 상담사들이 교통·여권업무·관광·공연·세무 등 다양한 전화민원을 상담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1일부터는 생활불편신고 해피콜 서비스를 새로 도입, 주정차·쓰레기·소음·비산먼지 등 각종 생활불편민원을 등록·처리하고 있다.


이같은 활동으로 콜센터는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산업서비스 품질지수(KSQI)평가’에서 2010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우수콜센터’에 선정되기도 했다.


정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콜센터는 민원안내 최접점에서 지원하는 시정의 매우 중요한 부서”라며 “더 친절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청 콜센터는 평일에는 오전 8시30분~오후6시30분, 주말을 포함한 공휴일에는 오전9시~오후6시에 상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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