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마을지원활동가 양성아카데미 11월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26 15:18:0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오는 11월1~17일 지역주민 25명을 대상으로 '마을지원활동가 양성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26일 구에 따르면 ‘마을지원활동가 양성 아카데미’는 이론 강의와 우수사례지 견학으로 구청 혁신사랑방에서 매주 화·목요일에 진행된다.

내용 구성을 살펴보면 이론 강의는 구로마을공동체생태계 조성지원단 국장과 타자치구 마을지원활동가 등이 강사로 나서 마을공동체 이해·마을모임기법·마을지원활동가의 역할 등에 대해 강의하며, 우수사례지 견학은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인근 자치구의 마을공동체를 탐방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마지막 수업에서는 소감나눔 네트워크 파티 및 수료식도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27일까지 구로마을공동체생태계 조성지원단으로 전화 신청하거나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인당 5000원이며 이번 아카데미 수료자는 내년도 마을지원활동가 모집, 선발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구청 자치안전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