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준법지원센터,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발대식 및 창립회의 개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26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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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고양준법지원센터
[고양=이기홍 기자]법무부 고양준법지원센터(소장 송중일)는 26일 회의실에서 지역주민 대표로 구성된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준법지원 자문위원회는 준법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주민친화형 사회봉사 집행, 범죄예방 환경개선(셉테드) 및 법교육 사업 등에 대해 각 분야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반영하는 민·관협의체이다.

고양준법지원 자문위원회는 김수오 고양시청 시민안전과장, 이준원 덕양중학교장, 이희숙 덕은초등학교장, 임종철 장항2동 동장, 고병문 장항2동 주민자치위원장, 강대석 화전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6명의 외부인사로 구성했다.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회의가 끝난 후에는 법교육 사업의 본격 실시를 알리는 ‘법문화진흥진흥센터’ 현판식을 개최하였다.

고양준법지원센터는 지난 8월부터 지역사회 준법문화 확산을 위해 아동·청소년,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아동학대·학교폭력 예방 등 다양한 법교육과 지역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생활법률 강의인 ‘시민로스쿨’, 배려·법질서 실천운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고양국제꽃박람회 행사 도우미, 장애인의 나들이 보조, 농촌지원 봉사, 호수공원 및 한강 정화활동 등의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고양준법지원센터는 준법지원 자문위원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반영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고,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법교육을 시행하는 등 주민친화형 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고양준법지원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법교육은 민관 구분 없이, 단체 및 기관이라면 언제든지 무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법무부 준법지원센터 블로그에 신청하거나 고양준법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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