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경기섬유지원센터 민간위탁 11월2일까지 공모

김명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2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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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명렬 기자]경기 양주시는 오는 11월2일까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를 관리·운영할 민간위탁자를 공개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섬유종합지원센터는 도 섬유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건립된 시설로 2014년부터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올 12월 말로 위탁기간이 만료된다.

공개 모집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은 도내 섬유관련 법인 또는 단체며, 사업제안서는 오는 11월2일 일괄 접수한다.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이번에 선정된 위탁자는 오는 2017~2019년 3년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를 관리·운영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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