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동구청 | ||
공원 놀이터의 바닥은 대부분 모래가 깔려 있으며 일부 놀이터는 탄성재로 포장돼 있다.
놀이터의 모래사장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으나 애완견이나 고양이의 배설물에 의해 모래 오염을 우려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에 구는 공원 놀이터 모래 관리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안전한 놀이터를 조성하기 위해 연 2회 모래 소독을 실시하기로 했다.
1차 모래 소독은 간이어린이공원 등 놀이터 3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오는 4월 말 완료할 계획이다.
모래 소독은 모래를 30cm 깊이로 갈아엎어 쓰레기나 동물의 배설물 등 이물질을 제거한 다음 180도씨의 고온의 수증기로 소독을 실시해 모래 속에 서식하는 기생충의 99%를 박멸한다.
또한 고온의 수증기를 고압 분사해 놀이기구에 있는 세균과 이물질을 제거하며 모래 소독을 마친 후 기생충검사도 실시한다.
오현병 녹지관리팀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놀 수 있는 안전 1등급 놀이터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모래 소독과 기생충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