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행복콘서트는 지역주민들이 그동안 다져온 숨은 재능을 펼치는 주민주도형 문화행사로 2013년부터 꾸준히 열리면서 지역의 작은 축제로 자리잡았다.
오는 26일 오후 7시에 열릴 이번달 행사는 노래, 마임, 악기연주 등 무대에서 재능을 기부할 수 있는 지역주민 콘서트로 진행되며 지역 동호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 참가신청접수는 구갈동 주민자치센터(031-324-6632)에서 수시로 받고 있다.
구갈동 관계자는 “어린이, 청소년, 노인 등 공연 참가자를 각계각층의 용인시민으로 확대해 더욱 많은 시민들이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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