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금요행복콘서트 매월 마지막 금요일 개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02 17: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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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이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오후 7시에 동 주민센터 옥외테라스 문화쉼터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금요행복콘서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금요행복콘서트는 지역주민들이 그동안 다져온 숨은 재능을 펼치는 주민주도형 문화행사로 2013년부터 꾸준히 열리면서 지역의 작은 축제로 자리잡았다.

오는 26일 오후 7시에 열릴 이번달 행사는 노래, 마임, 악기연주 등 무대에서 재능을 기부할 수 있는 지역주민 콘서트로 진행되며 지역 동호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 참가신청접수는 구갈동 주민자치센터(031-324-6632)에서 수시로 받고 있다.

구갈동 관계자는 “어린이, 청소년, 노인 등 공연 참가자를 각계각층의 용인시민으로 확대해 더욱 많은 시민들이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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