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삼산서, 자율방범연합대 사무실 현판식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23 07: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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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산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사무실 개소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삼산경찰서(서장 배영철)는 최근 삼산자율방범연합대 사무실 개소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산자율방범연합대는 삼산서 개서와 함께 발대한 이후 사무실이 없는 상황에서도 지역사회 치안유지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사무실 개소를 통해 자율방범대의 활동 지원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이날 배영철 서장은 격려사에 앞서 매주 1회 21~23시까지 총 20회의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이번 연합대사무실 개소를 위해 내, 외부 청소, 도색작업으로 솔선수범 한 부흥자방대 관계자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어 배 서장은 격려사를 통해 “매주 밤늦은 시간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안전한 삼산을 위해 늘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 경 치안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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