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판타지아 청년비엔날레 내달 1일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21 16: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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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조형예술인 참신한 작품 찾는다

[부천=문찬식 기자]경기 부천시가 청년 조형예술인의 참신한 작품을 찾고 있다.

오는 6월1일~7월10일 열리는 '제2회 부천판타지아 청년비엔날레'는 젊고 참신한 청년작가들의 창작여건을 확보해 문화도시 부천에 또 하나의 콘텐츠가 될 조형예술의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다.

심미적 표현성을 갖춘 실험적 조형작품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만 19세 이상 40세 미만의 부천시 연고(직장·학교·주소)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작품분야는 평면·입체 및 기타(퍼포먼스·설치 포함), 사진 분야 중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 작품은 오는 7월10일 오후 6시까지 웹하드(ID:yelimpop, PW:7861, 폴더명:제2회 부천판타지아 청년비엔날레)에 제출하면 된다.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은 오는 8월14일~9월8일 부천시청역갤러리(지하철7호선 부천시청역 역사내)에서 전시되며 전시된 작품은 최종심사를 거쳐 최종당선작 대상 1명, 우수상 3명을 선정하게 된다.

최종당선작은 오는 8월14일 오후 5시 본행사 개막식 때 시상할 계획이다. 당선작은 내년 부천판타지아 청년비엔날레 수상자 초대기획전시 전시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지며 향후 부천판타지아 청년비엔날레 초대작가로 선정된다.

부천시 관계자는 “청년작가들의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을 기대한다”며 “부천의 많은 청년작가들이 참여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안전도시 구축 실현을 위해 우기 대비 재난취약시설에 대해 안전관리실태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015년도 우기 대비 건설(건축) 공사장, 축대·옹벽·절개지 등 재난취약 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관리실태 점검으로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해 사고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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