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우렁이 농법은 벼 이앙 후 5~7일 안에 10a당 6kg의 왕우렁이를 투입하면 제초효과로 수질오염 등의 생태계 파괴를 막는 친환경농법이다.
시는 친환경농업을 실천함으로 청정이미지 제고와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친환경농법으로 생산한 쌀은 도척농협에서 공공 비축벼의 120% 가격으로 매입하며 지역내 초·중학교 급식용 및 지역내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 판매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벼 친환경농법 단지를 확대·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친환경농법 왕우렁이 보급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농업기술센터 소득기술과 작목기술팀(031-760-257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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