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공무원노조, 조합원 복지향상 도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21 09: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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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공무원노동조합과 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중구공무원노동조합이 조합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따 노조와 손을 잡았다.

중구공무원노동조합은 최근 전라북도 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과 상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양 조합간 공동번영과 조합원 복지향상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 조합은 행정, 경제, 문화, 체육, 복지, 환경 등 각 분야에 걸쳐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며 조합원 복지향상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해 서로간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필요한 정보와 편의를 제공한다.

중구공무원노동조합 조진환 위원장은 “자매결연을 통해 양 조합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농특산물 직거래 및 관광활성화를 통한 이익증대를 도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조와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공무원노조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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