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시설관공단, 소외계층에 문화 혜택 도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20 1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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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분)이 운영하고 있는 강화군여성복지회관이 찾아가는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문화교실은 소외계층들에게 교육·문화적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찾아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된다.

프로그램은 한지공예 외 9과목으로 편성됐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26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 기관선정은 접수순서에 의하며 많은 기관에 혜택을 부여하고자 교육 횟수를 기관별 5회 이내(1회당 2시간)로 한정한다.

여성복지회관의 찾아가는 문화교실 프로그램은 이동이 어려운 복지시설 생활인들에게 기관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매년 참여기관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올해에도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www.ghss.or.kr)를 참고하거나 여성복지회관(☎930-7040~1)으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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