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18 19: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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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폭력 예방 및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경찰서(서장 배상훈)가 학교폭력 예방 및 4대 사회악 없는 계양구 조성에 나섰다.

계양서는 18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관내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인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4대 사회악 근절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계양구 관내 15개 중학교 학생부장 및 학부모, 계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학교전담경찰관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학교폭력 멈춰’, ‘친구야 사랑해’등의 홍보물을 이용, 진행됐다.

이와 함께 학교폭력에 대해 지역주민들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촉구하는 한편 학생들이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의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다.

배상훈 서장은 “지속적으로 지역기관과 연계해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꾸준히 실시, 학생들이 걱정 없이 안전하고 즐겁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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