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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시청 | ||
[시민일보] 구리시 가장 큰 골치 덩어리 아천동 이축 건축물 관련하여 박영순 시장까지 감사원에 갔다 왔다는 것이 내부적으로 직원들 사이에 쉬쉬 하면서 시간이 갈수록 여론이 술렁이고 있다.
감사원 특별조사과에서 그동안 구리시에 출장와 대장관 마을 과 이축권 및 공무원 상대 조사와 소환 조사 했으며 구리시와 직원 A씨 등에 따르면 박영순시장이 지난달 24일경 감사원에 가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아 일부 직원과 일부 시민들까지 점차 궁금증이 확산되고 있다.
감사원에서는 그동안 불허가 처분한 과장 등 공무원 3명과 새로 교체하여 허가한 과장 등 공무원 3명과 소속 국장, 부시장까지 소환 조사하는 초유해 사태까지 벌어졌다.
이축권 건축물 허가를 불허 했다고 담당 했던 과장, 팀장, 직원이 공무원 3명이 직위해제 되어 교체된 후 새로운 허가 라인인 과장, 팀장, 직원이 임명되어 같인 건인 이축권이 허가 되어 구리시 인허가 행정이 계속 논란이 되고 있다.
구리시가 불허가 처분한 공무원 3명은 경기도 인사위원회에 2번씩이나 징계 연기 요청하던 중 법제처에 법규 해석을 받기 직전 징계 철회하여 복직하였다.
또 구리시 의회에서는 오는 15일 고구려 대장관 마을과 이축권 부당한 허가와 관련하여 행정사무조사특위를 할 예정이다.
한편 총무과 관계자는 지난달 24일경 시장님이 감사원에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갔다 오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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