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 구성·파손 상태 두달간 점검

이진복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01 17: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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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꿈나무정보도서관, 11만여권 등 재정비

[시동두천꿈나무정보도서관이 자료의 장서구성 및 훼손, 파손정도 등 자료 관리의 상태를 파악하여 이용자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1일부터 두달간 장서점검을 실시한다.


도서관에 따르면 잘못 분류된 자료를 선별하여 수정작업을 실시하고 협소한 공간에 비해 과도하게 많은 양의 도서를 비치해 답답했던 서가를 재정비하여 신착도서를 위한 서가공간을 확보하는 등 이용자 중심으로 자료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장서점검 대상은 비도서자료 3156점을 포함한 도서관 총 소장자료 11만여권에 이른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 정보도서관은 정기적인 장서점검을 실시하여 정확한 자료 파악은 물론 신착자료의 원활한 회전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적극적인 도서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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