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청정고을 붉은 완숙토마토 출하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16 16: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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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일찍 다가온 무더위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양을 보충해 신체의 균형을 유지시켜 주는 토마토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가평을 3多(산.물.잣) 3淸(맑은 공기. 깨끗한 물. 넉넉한 인심)의 고장이라고 불린다.

가평토마토는 안전한 식품이다. 비가림 재배로 병원균의 침투를 막고 유용미생물제와 완숙퇴비를 사용해 땅 심이 높여 병충해에 강하기 때문에 농약을 거의 사용치 않는다. 여기에 한방종합영양제인 에버린 관주 재배로 당도가 7.0 이상을 유지해 맛이 좋고 과밀이 찰지다.

식품영양학자들은 하루에 토마토 2개 정도만 섭취하면 1일 필요한 비타민 권장량의 대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청정가평토마토는 완숙토마토작목반(반장 최병찬) 30여 농가에서 출하되고 있으며 700톤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평에서의 청정토마토 생산은 FTA 등 수입개방에 대비한 10여 년 전부터 새로운 재배기술도입과 정성을 통해 당도와 높고 과밀이 부드러워 식감이 좋은 토마토를 생산,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가평=고성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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