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구리소방서 모델하우스 합동점검 실시

고성철 / / 기사승인 : 2012-11-21 1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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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에 대한 기동순찰 및 도상훈련도 강화해 사고 및 피해 예방
[시민일보] 경기 구리시(시장 박영순)와 구리소방서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겨울철 화재 요인 사전 제거를 위한 모델하우스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겨울철 관리가 소홀하기 쉬운 모델하우스들에 대한 점검을 통해 사고와 피해를 미리 예방하자는 차원에서 기획됐다.
합동점검 대상은 ㈜ 호주건설, 금호산업㈜, 유승종합건설, ㈜손정이엔씨, ㈜호주랜드, 대명건설, 태영건설, 동진종합건설, 현대건설(주) 등 9개 모델하우스이다.
점검인원은 구리시 건축과 1명, 구리소방서 예방과 특수재난대책팀 2명, 소방재난본부 방호예방과 재난안전팀(토목 분야) 1명, 한국전기안전공사(경기북동부지사)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된다.
점검사항으로는 가설건축물 구조적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과 소방시설 등 정상 작동 유지관리 사항 및 관계자 안전교육, 건축 재난관리 및 전기시설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 등이다. 점검 결과 지적사항이 나오면 점검 부서별 시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한편, 구리시와 구리소방서는 점검결과에 따른 모델하우스 관리대장 및 진압작전 수정 보완과 함께 모델하우스에 대한 기동순찰 및 도상훈련 강화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리=고성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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