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글로벌시대 주역 청소년 키운다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11-18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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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교육프로그램 개발ㆍ운영
체험활동 지원ㆍ국제교류기회등 교육복지 팔걷어
[시민일보]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유영록)이 아름다운 청소년을 육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은 건강하고 건전한 민주 시민으로의 성장을 돕고 21세기 글로벌시대주역으로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아름다운 청소년을 육성하고자 2010년 11월 출범했다.

재단은 청소년정책의 실현과 복지기반을 구축해 변화하는 청소년문화, 청소년의 교육환경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청소년들의 자치능력을 배양하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로 청소년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청소년 운영위원회, 자원봉사단, 참여활동단, 문화예술 기획단 등 청소년 자치기구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축제(어린이날행사, 다정다감 나눔 축제, 청소년 자치기구 공연)와 체육활동(피구, 풋살대회), 캠페인 활동, 청소년 동아리활동 등 청소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창의적 지성교육으로 미래형 학령을 신장하는교육문화 사업과 공모사업, 국가인증사업,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소통과 협력을 통한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또 청소년들의 자치능력을 배양하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로 청소년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다양한 청소년 체험활동을 통해 도전과 꿈을 심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국제교류활동을 통해 글로벌 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거론되는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하고 예방, 지원하는‘학교폭력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CYS-NET(지역사회 청소년 통합 지원체계)를 통해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등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 보호, 교육, 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가정과 사회로의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은 명지대와 명지전문대, 경기도 청소년수련원, 김포우리병원, 인천영어마을 등 13곳과의 MOU체결을 통한 업무제휴를 도모하는 등 청소년 전문기관으로서의 랜드마크를 구축했다.

김포=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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