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 옹진군(군수 조윤길)이 오는 23일까지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점검에 들어갔다.
1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안전점검은 동절기 대비 폭설, 혹한과 같은 자연재해 및 화재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점검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5곳으로 백령종합사회복지관외 장애인복지시설인 해피타운, 해바라기, 장봉혜림요양원 ? 재활원이다.
점검사항은 동파에 대한 대비사항, 구조물 위험 여부,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 난방 및 가스시설 관리상태, 소방시설인 스프링클러 및 소화기 작동·비치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불안전 시설은 즉시 개선토록 조치하는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난방시설 사용이 급증하는 동절기를 앞두고 사회복시시설에서 생활하는 노인?장애인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사전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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