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도는 15일부터 11월 16일까지 도내 96개 콩 수매 약정 농가를 대상으로 올해 생산된 일반 콩을 수매한다고 7일 밝혔다.
수매는 지역농협을 통해 이뤄지며 물량은 69톤이다.
가격(㎏당)은 지난해보다 450원 오른 1등급 대립종 3618원, 종립종 3262원, 소립종 2902원이다.
도는 좋은 등급을 받으려면 콩깍지, 돌 등 이물질이 섞이지 않도록 탈곡 및 정선을 깔끔하게 해야 한다고 농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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