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복지재단, 지역사회 나눔의 손길 이어져

엄기동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1 21: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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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체, 어려운 이웃돕기 따뜻한 온정 나눔 실천
 
[진주=엄기동 기자]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은 21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식에서는 동건환경(주)(대표 이영학·이정미)에서 성금 1000만 원을, 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상간)이 성금 500만 원을, 진주악바리 & 진주하모(류소영 외 6명)에서 성금 200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지역 내 기부 자원 확충과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으며,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시민 모두의 보다 나은 삶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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