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도는 도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로 인플루엔자(독감)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2~8일 발생한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심환자가 2.0명으로 증가 추세에 있다는 정부 발표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도내 65세 이상 노인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해당 시·군·구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자세한 동별 예방접종 일정 및 장소는 해당 보건소로 연락하면 확인 가능하다.
도는 65세 이상 노인 이외에 국가가 예방접종을 권고하는 만성폐질환자, 만성심장질환자, 임신부 등 우선접종 권장 대상자도 민간의료기관을 통해 접종을 받는 게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흔히 '독감'이라고 불리는 인플루엔자는 감염될 경우 발열, 기침, 두통 등의 일반적인 감기증상과 함께 갑작 스러운 고열, 근육통, 쇠약감 등의 전신증상이 나타나는 급성호흡기 질환이다.
도 관계자는 "예방접종은 독감발생 시 폐렴 등의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