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군포시(시장 김윤주)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식품위생업소 및 소상공 업체의 생산제품 판매?홍보의 장인 ‘2012 먹거리 장터’를 운영한다.
오는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시청 야외공연장 및 주차장 일원에서 진행될 이번 행사 현장에서는 지역의 43개 일반음식점 및 소상공 식품제조업체가 참여해 생산제품의 전시ㆍ판매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국내 자매도시 관계자들이 올라와 각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장을 운영하고, 케이크 만들기와 떡메치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돼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백경혜 위생과장은 “공급자와 수요자 모두 이익을 얻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업소 홍보의 장에 많은 가족이 참여해 다양한 지역 음식 문화와 소상공 업체 정보를 알아가며, 케이크와 떡메치기 등을 체험하며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는 지역 내 음식점과 종소기업들의 제품 판로가 확대되고, 행사 이후에도 각 업소의 실제 매출 증대가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