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부녀회 및 협의회 회원들은 이날 오전부터 모여 야채손질부터 김치 담그기까지의 과정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열무김치를 만들었다.
황명숙 부녀회장은 “점점 뜨거워지는 여름 날씨 속에서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 열무김치를 드시고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우종모 의정부2동장은 “고추장 담그기 및 이불빨래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번 몸소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 부녀회 및 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의정부2동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