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총 5주간 5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건강교실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한의사가 올바른 갱년기 관련 지식을 강의하고 한의약적 처치와 기공·명상 등의 실습을 지도한다. 또한 올해는 디퓨저 만들기 등 아로마테라피를 실습하고 체질별 약선 강의를 추가해 진행할 예정이다.
건강 교실에 참석한 신곡1동의 한 주민은 “작년에 받은 교육과 한약 제제가 갱년기 증상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 남은 교육도 무척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경숙 복지지원과장은 “보통 중년 여성 대부분이 다양한 갱년기 증상을 경험하고 있으나 상당수가 인식 부족 및 관리 소홀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갱년기를 편안하게 받아들이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