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이케아, 코스트코, 라까사 호텔 등 광명 역세권에 위치한 기업을 비롯해 금천구, 구로구 등 인근지역 40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에 따라 20개 기업은 현장에서 서류접수와 면접, 나머지 20개 기업은 구직신청서를 접수한다는 방침이며 총 143명을 채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규모 박람회는 경력단절여성 및 중·장년층, 노인, 장애인 등의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직접채용관과 간접채용관을 운영, 무료 직업심리 검사,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취업지원 서비스를 한다.
한편 시는 일자리센터 내 상담실 운영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동 행정복지센터, 다중 이용장소인 지하철역, 쇼핑센터 등에 직업상담사를 배치 시민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현장서비스를 한다는 계획이다.
일자리 박람회 관련 문의사항은 광명시 일자리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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