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등에 사랑나눔 봉사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4-18 17: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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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경찰서, 생필품등 전달 [시민일보] 계양경찰서(서장 조기준)는 최근 참사랑 소망의 집(계양구 효성동 소재)을 방문, 중증장애 및 치매노인 등에 대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계양서는 지난해 7월부터 사랑 나눔 봉사단을 조직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나눠주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주민들과 함께 하는 경찰상을 구현해 나가고 있다.

이날 조기준 서장과 송문성 경찰발전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여, 생필품(쌀, 라면, 성인용 기저귀 등) 등을 전달하고 얼굴과 손 닦아드리기, 시설 내, 외 청소하기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 자리에서 조기준 서장은 “장애인 및 소외계층들에게 정성을 다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공감 받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계양경찰서 임직원들이 참사랑 소망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벌인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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