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도로구역 결정 및 도시관리계획수립을 위한 도로노선의 선정과 교량의 형식, 규모, 공법 등 사업추진에 필요한 기본계획용역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그동안 LH와 공동으로 기존민자교량인 영종대교와 인천대교 등의 최소운영수입보장(MRG)에 대한 부담증가를 우려하는 국토해양부와 적극적인 협의 및 건의를 통해 증가된 사업비로 인한 민자사업의 경제성 재검토와 인천대교 개통이후 교통수요를 분석했다.
이를 통해 최적의 사업추진 방안 도출 등의 사업성검토용역을 국토연구원에서 시행키로 협의했으며 LH로 하여금 도로구역결정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이 병행시행 되도록 조치, 향후 행정절차 이행기간이 상당히 단축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인천경제청은 영종하늘도시 입주예정자 및 토지분양업체의 민원해소와 영종, 청라지역 투자촉진 및 개발활성화를 위해 원활한 용역시행이 추진 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지원하는한편할 2014년 아시안게임까지 건설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