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학생 방과후 학교 지원 '악수'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3-01 18: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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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터넷교육방송-청소년문화재단 MOU 체결 [시민일보] 인천시인터넷교육방송(회장 서한샘. 부평구 소재)과 한국청소년문화재단(이사장 이주열. 남동구 소재)은 최근 회의실에서 방과후학교 사업 전반에 대해 공동 협력키로 최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따라서 양 기관은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자녀들의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I Start운동(사회장학 교육운동)’을 공동 전개하며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초, 중, 고 각종 방과후학교에 ‘잎새방송 e-ss 멘토링 관리학습 시스템’과 온, 오프라인 교육콘텐츠가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키로 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들이 인터넷 상에서 유해한 정보습득 및 유해 사이트 접속을 막기 위한 네티켓 운동인 ‘인터넷 클린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하기로 하고 학교를 비롯해 학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교육하는가 하면 홍보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청소년문화재단 이주열 이사장은 "인천의 도심, 도서지역간 학력 격차를 해소하고 청소년건전문화 활동과 학교청소년단체 푸르미가족봉사단 가족사랑운동을 함께 전개, 인천교육 복지운동 정착 및 인천교육 발전에 공동 노력, 실현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잎새방송 서한샘 회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교육복지운동을 한국청소년문화재단과 함께 전개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고루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이들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지도적인 인물로 육성될 수 있게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한국청소년문화재단 이주열 이사장(왼쪽)과 인천시인터넷교육방송 서한샘 회장이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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