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공사에 따르면 인천항 갑문의 구동용 동력장치는 56종 639대에 달하는 외산(독일) 유압장치로 구성돼 있으나 생산업체의 신제품 개발에 따른 기존모델의 생산중단으로 신규 구입이 불가능해져 예비품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따라서 공사는 앞으로 그동안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통해 부품을 자체 정비해 재사용함으로써 예산절감은 물론 고장 발생시 신속히 자체 대처가 가능토록 할 예정이며 연간 3000만원 이상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공사는 갑문 유압장치에 대한 심층적 연구를 통한 직원들의 정비기술을 향상시키고 고장 조치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2007년부터 ‘갑문설비 정비기술 연구회’ 동아리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이번 자체 정비반을 운영하게 된 훌륭한 밑거름이 됐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항 갑문 유압설비.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