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화재단 봄 정기강좌 내달 2일 개강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2-22 18:21:1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부천문화재단 산울림청소년수련관이 시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봄학기 정기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음달 2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농구와 성인요가, 성인난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수준별 10개 반으로 나눠 3개월 동안 산울림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학기에 새로 운영되는 청소년농구 고급반은 청소년회원들을 대상으로 농구에 대한 이론적 체계 및 농구 실전연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성인요가는 초, 중급반이 합반으로 진행되며 활기차고 움직임이 많은 응용요가를 배우고 싶은 시민들을 위한 특별반도 운영된다.

수련관의 대표적인 성인 난타는 신나게 박자에 맞춰 두드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공연을 통한 자원봉사활동 등 배움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으로 모두 4개 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번 학기에도 강좌의 질과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성인프로그램 2과목 이상을 수강하는 회원에 한해 총합계 금액의 5% 할인과 자원봉사센터에서 발급하는 자원봉사쿠폰으로 수강료 5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수강신청은 각반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방문 또는 홈페이지(www.echoyouth.or.kr)를 통해 이뤄진다.

김포=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