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담당교사들에 인천 홍보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2-22 17: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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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팸투어 오늘 개최 [시민일보] 인천시가 23일~25일까지 전국 수학여행 담당교원들을 초청, 동북아 허브도시 인천 홍보에 나선다.

이번 교원 팸투어는 수학여행에 적합한 체험프로그램과 새로운 관광코스를 소개, 명품 관광도시 인천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시켜 전국 수학여행단을 인천으로 유치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이를 통해 선사시대와 비류백제와 고려시대 항몽, 근대개화기로 이어지는 소중한 역사문화와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인천경제자유구역과 인천대교, 투머로우시티 등 미래지향도시 인천을 체험토록해 인천이 수학여행 장소로 최적지임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팸투어는 보다 많은 수학여행단을 유치하기 위해 인천만의 차별화되고 교육적 효과가 뛰어난 테마별 코스를 선정해 수학여행 담당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팸투어 코스는 1일차엔 한국전통정원과 이민사박물관, 개항기의 이국적인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차이나타운과 2일차엔 강화평화전망대, 화문석문화관, 강화군 고인돌, 농경문화관, 국립생물자원관 견학이 있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3일차엔 송도권역으로 밀라노디자인시티 홍보관 및 인천과학상설전시장, 투모로시티 홍보관 견학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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