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인프라 구축등 61개 PM사업 확정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2-21 17: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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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기업유치·관광문화시설 조성등 중점 추진 [시민일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61개의 PM(Project Management)사업을 확정,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핵심PM 29개를 비롯해 주요사업 30개, 관리사업 2개 등 총 61개의 PM사업을 확정하고 사업별 목표달성 위해 전 행정력을 가동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올해가 IFEZ 2단계 사업이 시작되는 첫 해인 만큼 사업관리자들이 사명감을 갖고 각자의 사업들을 정상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기로 했다.

따라서 사업관리자들은 글로벌시티 도약과 컴팩트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해 기업 및 연구소 유치, 관광문화시설 구축, 첨단 u-인프라 구축, 친환경 녹색공간 확대, 에너지 저감개발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IT·BT 첨단산업단지 본격 개발, 국제업무단지·랜드마크시티·영종하늘도시·밀라노디자인시티·영종브로드웨이·운북복합레저단지·청라지구 개발사업 지속 추진, 테넌트 유치에도 나선다.

또 공원녹지·생활폐기물자동집하시설·그린홈·신교통·자전거도로 등 친환경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송도 5.7공구·영종·청라지구 기반시설 추진과 함께 예산조기집행 및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PM사업의 성공적 수행 및 효율적 관리를 위해 앞으로 월별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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