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정에 맞는 치안정책 펴달라"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2-18 17:15:3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김윤환 인천경찰청장 [시민일보] 인천경찰청은 최근 김윤환 청장이 남부경찰서를 방문, 치안현장 토론회를 갖는 등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청장은 이번 방문에서 경찰관 및 전, 의경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직원과의 대화 및 토론회를 통해 일선에서 피부로 직접 느끼는 어려움을 듣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검토한 후 적극 반영키로 했다.

김 청장은 이 자리에서 “고귀영 서장을 중심으로 남부경찰은 주민들의 요구 사항을 세밀히 반영, 신뢰받는 현장중심의 인천경찰이 돼야 한다”며 “현장실정에 맞는 치안정책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김 청장은 특히 방범순찰대장과 상황실장 등 격무부서 직원들을 격려한 후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청사 현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김윤환 청장(가운데)이 남부서를 방문, 행사를 마친 후 고귀영 서장(오른쪽 두 번째) 등 직원들과 함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