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간판등 중점정비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2-17 17: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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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G20재무차관회의 대비 [시민일보] 동구(청장 이화용)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송도켄벤시아에서 개최되는 G20재무차관회의에 대비, 가로환경 정비 및 기초질서 생활화를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구는 플래카드,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손님맞이 경축분위기 붐을 조성하는 한편 주요 도로의 불량환경 정비를 위해 불법광고물, 불량 간판, 노상적치물, 불법 주, 정차 등을 12일까지 중점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단체와 공무원, 경찰, 주민 등이 참여하는 G20재무차관회의 맞이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 시민 동참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선보일 방침이다.

구는 또 친절하고 법과 질서를 잘 지키는 성숙된 선진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기초생활 중점과제인 내가 먼저 칭찬하기, 미소 띤 얼굴로 손님맞이하기 등 7대과제에 대해서도 캠페인을 집중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G20행사가 인천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만큼 환경대정비 및 기초질서 생활화에 구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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