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자녀들에 '사랑 나눔' 앞장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2-11 17: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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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署, 예향 꿈터 지역아동센터에 위문품등 전달 고귀영 남부경찰서장은 최근 경목위원장 및 계장 등과 함께 학익동 소재 ‘예향 꿈터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사랑 나눔 실천 운동을 벌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고 서장 등은 저소득층 자녀 및 한부모, 조손가정 초등학생 50여명이 이용하는 아동센터를 찾아 생필품 및 아동 간식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생일을 맞은 아동을 위해 케잌을 준비, 생일잔치를 벌이기도 했다.

유성대 시설장은 “경찰서장 등 관계자들이 민생치안에도 바쁠 텐데 직접 방문, 아이들을 위해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해 줘 너무 감사드리고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됐다 ”며 거듭 감사표시를 했다.

남부서는 앞으로도 저소득층 자녀 및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직접적인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 서민생활을 보호하는 울타리가 되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고귀영 서장과 경목위원장, 계장 등 관계자들이 ‘예향 꿈터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생필품을 전달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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