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주민불편 없애기 총력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2-11 17: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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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13일 종합대책반 운영 중구가 13일부터 설연휴가 끝나는 15일까지 각종 주민불편사항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반을 구성, 운영한다.

이번 종합대책반은 1개실 7개반 49명으로 구성 운영되는데 매일 종합상황실 근무자 6명, 현장근무자 8명과 청소대행업체 등이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생활쓰레기 적체, 재난 재해사고, 교통 혼란, 응급환자 발생 등 구민 불편사항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대근무를 실시한다.

중점 추진사항은 각종 생활민원 처리 접수 및 현장민원 처리와 방재 비상근무 및 재난종합상황관리, 물가대책 상황실 운영을 통한 성수품 수급관리, 생활쓰레기 처리 및 무단투기행위 근절, 도로변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계도, 긴급환자 진료 및 약국, 병원 관리 등이다.

이에 따라 구는 대부분의 상가들과 병, 의원 등도 쉬는 곳이 많아 구민들의 불편이 가중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병, 의원의 연휴기간 중 당직의료기관을 지정 운영한다.

아울러 연휴기간 중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각종 생활쓰레기의 수거체계 확립을 위해 청소 대행업체 비상근무반을 편성 운영하는 등 구민들의 불편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문의(760-7162)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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