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상담사·사주명리학 수강생 모집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2-09 17:31:2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남구, 16일까지 50명 선발 [시민일보] 남구가 교과부 공모, 1도시1특성화프로그램에 선정된 ‘진로 상담사 2급’ 취득과정과 ‘사주명리학’ 강좌 제2기 수강생을 오는 16일까지 남구주민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50명)에 들어갔다.

진로상담사 2급 과정은 직업선택, 실업위기, 은퇴 등의 과정에서 개인적 특성을 평가하고 적합한 직업의 종류, 준비전략 등을 조언해 직업의 의사결정을 하는데 도움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자격증 취득과정으로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사주 명리학 강좌는 생활속에서 자주 접하면서도 기회제공의 부족 등으로 배우기 어려운 명리학의 학습기회를 제공,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속적인 학습을 통한 자아실현 및 배운 지식으로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신청은 남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namgu.incheon.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참여광장>자유게시판에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운영한 진로상담사 2급 1기 과정은 자격증 취득 률이 100%로 매우 높았고 자발적으로 학습동아리를 조직해 심화학습을 통한 개인역량 강화로 학습의 효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하는 봉사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명리학 강좌는 지역주민들에게 꾸준한 인기강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특화된 평생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으로 지역공동체 학습문화를 조성하고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학습으로 가정과 일터, 지역사회가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880-4574)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