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에 설떡국세트 전달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2-08 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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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인천공장 [시민일보] 현대제철 인천공장(인천시 동구 소재)이 설 기간 동안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떡국 세트와 상품권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눈다.

현대제철은 8일 인천공장 박순근 부공장장과 문경복 동구 부구청장, 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청 앞에서 ‘설 명절 이웃사랑 선물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선물세트는 1,750만원 상당의 떡국과 잡곡세트로 10일까지 현대제철 직원들이 직접 선물세트를 들고 어려운 저소득 가정 350세대에 전달, 지역주민들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다질 예정이다.

또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지역경제도 살리고 따뜻한 이웃사랑도 실천하기 위해 3,400만원 상당의 재래시장상품권을 구입해 보라매보육원(동구 화도진 소재)을 비롯한 인천지역 16개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시장으로 사랑의 집수리,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대납, 재래시장 살리기 등 본격적인 2010년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현대제철이 동구청 앞에서 이웃사랑 선물 나눔 전달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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