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평생학습문화 정착’ 불지펴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2-07 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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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프로그램·동아리 발굴등 다양한 시책 추진 [시민일보] 부평구가 올해를 ‘구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문화의 활성화와 정착의 해’로 정하고 이를 위해 다양하고 알찬 평생학습 시책을 추진한다.

7일 구에 따르면 지난해 부평구평생교육진흥조례를 개정, 체계적인 사업추진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현재 평생학습 컨설팅사업 학술용역을 통한 중장기 평생학습도시 사업과 지역특성화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

구는 2010년을 구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로의 추진을 위해 ▲부평평생학습축제 ▲부평, 생태아카데미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우수학습동아리 발굴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초등사이버 스쿨을 비롯해 ▲성인문해지원사업(한글교육) ▲부평어르신학교 등의 사업을 중점 추진해 지역주민들의 평생학습의 기회 확대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또 평생학습 관계자 워크숍 ,세미나 추진으로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 파트너십 체제를 확립하는 한편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운영활성화로 평생학습기관 간 통합D/B를 구축해 주민들의 학습편의 도모, 유기적인 네트워크 체제를 견고히 한다.

특히 평생학습 도시로의 면모를 확고히 하고자 이달 중에 조직개편을 통해 '평생학습과'를 신설해 업무, 인력의 전문성을 제고와 지역내 중복 ,누락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지역주민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각종 사업의 국, 시비 예산확보의 적극적인 노력을 하는 동시에 다양하고 알찬 시책추진으로 평생학습에 대한 주민 관심과 참여를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부평구가 다양하고 알찬 평생학습 시책을 추진한다. 사진은 지난해 부평아카데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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