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구에 따르면 ‘신나는 음악나라’는 친숙한 동요를 바탕으로 부모, 친구와 함께 활동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유아의 사회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만 3~4세 아동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5시부터 드림스타트센터 사랑방에서 진행된다.
지난 13일 진행된 ‘신나는 음악나라’ 프로그램은 아동과 부모가 함께 몸율동을 통해 음표를 익히고 치키타스 악기를 연주하며 예쁘고 작은 우산으로 크고 작게를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수업으로 진행됐다.
특히 아동의 발달단계와 정서에 맞는 음악적 놀이교육으로 창의성과 사회성의 기반을 다질 수 있으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해 부모-자녀간의 긍정적 발전을 유도할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구 드림스타트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동이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중구 드림스타트센터가 음악활동 프로그램인 ‘신나는 음악나라’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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